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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학술데이터베이스 활용법 알면 더 잘 보여요!

  • 작성일자

    2021-08-20 00:00
  • 조회수

    339

학술데이터베이스 활용법 알면 더 잘 보여요!

- 국립중앙도서관, 「구독 학술 데이터베이스 활용교육」 8월 23일부터 온라인 운영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오는 8월 23일(월)부터 8월 27일(금)까지 「구독 학술 데이터베이스 활용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학술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온라인 교육이며, 참여 신청은 8월 19일(목)부터이다.

▲해외 학술 출판사 전자책 DB부터 클래식 음반 DB까지 모두 모았다!

이번 교육은 해외 유명 클래식 데이터베이스에서부터 국내외 신문·잡지 데이터베이스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공연예술 및 시사 분야 자료들을 향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진행된다. 총 3회차로 구성된 교육은 ▲ (1차) 클래식 음악 청취 및 공연 관람을 위한 DB 소개 및 활용 방법, ▲ (2차) 해외 유명 학술 출판사 전자책 DB 소개 및 활용 방법, ▲ (3차) 신문·잡지 DB 소개 및 활용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 특히, 1차시 교육에서 다루는 클래식 음반 데이터베이스인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와, 오페라·댄스·발레 등 클래식 영상자료와 실시간 공연 감상이 가능한 ‘메디치TV’는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Naxos Music Library)’ 란?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는 클래식 음반 데이터베이스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디지털 서비스를 전 세계 3,000여 개의 대학과 문화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다.

‘메디치TV(Medici.tv)’ 란?
“클래식계의 넷플릭스”라는 별명을 가진 클래식 공연 플랫폼으로 1940년대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 공연, 발레, 오페라, 다큐멘터리, 인터뷰 등 2000편이 넘는 VOD를 감상할 수 있다.

▲연구자와 더불어 일반인도 쉽게 접하는 국내외 학술 DB! 

  국립중앙도서관은 일반인과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국내외 학술 데이터베이스 55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타 분야보다 구독하는 기관이 상대적으로 적은 인문·예술 분야의 학술 DB 서비스를 확대하여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문화·예술·시사 데이터베이스 및 학술 전자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알기 쉽게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이용자들의 지적·문화적 욕구가 충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nl.go.kr 로그인 > 신청·참여 > 교육/문화프로그램 > 정보활용교육)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수강대상은 차수별 50명이며, 선착순 마감이다.